{
  "schema": "reasonofmoon.education-news-curation.v1",
  "date": "2026-07-02",
  "generatedAt": "2026-07-02T11:58:50.799Z",
  "sourceBoard": "/files/korean-education-news-rss/sources.json",
  "stats": {
    "feedsTotal": 21,
    "feedsOk": 20,
    "rawItems": 1024,
    "uniqueItems": 429,
    "scoredItems": 343,
    "supplementalSources": 19,
    "supplementalItems": 3
  },
  "excludedSourceIds": [
    "chosun-edu"
  ],
  "supplementalSkipped": [
    "NAVER_CLIENT_ID/NAVER_CLIENT_SECRET not configured"
  ],
  "manualSearch": null,
  "curated": [
    {
      "title": "전남광주 서·논술형 평가 시동…학력 저하 '물음표'",
      "url":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0219372449452",
      "sourceId": "asiae-education",
      "sourceName": "아시아경제 교육",
      "sourceCategory": "daily",
      "sourceTier": "major-daily",
      "publishedAt": "2026-07-02T11:43:49.000Z",
      "description": "김대중 교육감의 핵심 정책을 구체화할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전국 최초로 초·중·고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을 위한 밑그림을 내놨다. 하지만 객관적인 학력 검증과 사교육 유발 우려 등 넘어야 할 산도 적지 않다.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2일 오후 광주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논술형 평가 전면 시행 준비 ▲교육과정개발평가원 설립 ▲학교 교육과정 자율권 이양 ▲교원 인사 조기 발표 등 4대",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교원",
        "평가원",
        "교육청",
        "사교육"
      ],
      "impactHits": [
        "교육청",
        "평가원",
        "사교육",
        "정책",
        "발표",
        "시행"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50
    },
    {
      "title": "경남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실무자 네트워크 회의 개최",
      "url":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790",
      "sourceId": "veritas-alpha",
      "sourceName": "베리타스알파",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7-02T08:18:34.000Z",
      "description":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6월 26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2026학년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실무자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직업계고 및 일반고 비진학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대학/고교/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회의에는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 창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비롯해 경남지역 직업계고등학교 실무자 등 총 13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학생",
        "입시",
        "대입",
        "고입",
        "교육청",
        "대학",
        "진로"
      ],
      "impactHits": [
        "교육청",
        "대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22
    },
    {
      "title": "[엄재민의 교단읽기] 나는 아이들의 눈이 두렵다",
      "url":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9",
      "sourceId": "edplus",
      "sourceName": "교육플러스",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7-02T05:34:13.000Z",
      "description": "교사의 수업은 교과서를 기반으로 하는 건 맞지만, 교과서에만 머무르지는 않는다. 가깝게는 교과서 내용과 연관이 있는 것들이 예시로 거론될 수도 있고, 멀게는 교사가 생활 속에서 경험한 사회나 세계 이야기들도 주요 소재가 될 수 있다.교육부 지침에 따르면 성교육, 인성교육, 다문화교육 등이 정규 교과목 수업 내에서 다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어느 학년, 어느 단원에서 관련 수업을 몇 시간을 했는지를 보고하라는 공문도 수시로 내려온다. 중학교 교육이 전문 교과목을 배우는 수업이 아니라는 것이다.국어 시간에 성인지 교육도 하고, 다문화에",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교사",
        "수업",
        "교육부"
      ],
      "impactHits": [
        "교육부",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8
    },
    {
      "title": "전남광주교육청 서·논술형 100% 평가 추진…\"일방적\" 반발도(종합)",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2137851054",
      "sourceId": "yna-education",
      "sourceName": "연합뉴스 교육",
      "sourceCategory": "broadcast",
      "sourceTier": "wire",
      "publishedAt": "2026-07-02T08:55:02.000Z",
      "description":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내년 3월부터 초·중학교의 서·논술형 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교육청",
        "대학"
      ],
      "impactHits": [
        "교육청",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0
    },
    {
      "title": "[게시판] 법무부, 비자 발급규모 사전공표제 시행",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2156200004",
      "sourceId": "yna-education",
      "sourceName": "연합뉴스 교육",
      "sourceCategory": "broadcast",
      "sourceTier": "wire",
      "publishedAt": "2026-07-02T08:36:02.000Z",
      "description": "▲ 법무부는 '비자 발급규모 사전공표제 운영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이달 1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 규정은 출입국·외국인 통계와...",
      "educationHits": [
        "교육",
        "대학"
      ],
      "impactHits": [
        "정책",
        "통계",
        "법",
        "시행"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0
    },
    {
      "title": "민주평통 부의장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는 게 순리”",
      "url":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702517675",
      "sourceId": "segye-education",
      "sourceName": "세계일보 교육",
      "sourceCategory": "daily",
      "sourceTier": "major-daily",
      "publishedAt": "2026-07-02T10:20:05.000Z",
      "description":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2일 한반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첫걸음은 상호 공식국호 호칭이라며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를 것을 제안했다.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정책에 대해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헌법상 기구로 수석부의장이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강 수석부의장은 이날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가 발표한 ‘평화공존과 상호존",
      "educationHits": [
        "교육",
        "대입"
      ],
      "impactHits": [
        "대입",
        "정책",
        "발표",
        "법"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98
    },
    {
      "title": "고교 야구대회서 광주일고 조롱한 배재고... 사과문도 진정성 논란",
      "url":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321",
      "sourceId": "edupress",
      "sourceName": "에듀프레스",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6-29T13:44:37.000Z",
      "description":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 배재고가 청룡기 고고야구대회에서 지역비하 응원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배재고에 대한 진상조사 방침을 밝힐 계획으로 알려졌다.교육계 안팎에선 배재고 야구부의 행위와 학교측의 대응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 등을 통해 학원 스포츠맨십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앞서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 전에서 배재고는 광주일고와 경기에서 일부 학생 선수들이 상대 덕아웃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구호를 반",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학생",
        "교육청",
        "학원"
      ],
      "impactHits": [
        "교육청",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97
    }
  ],
  "watchlist": [
    {
      "title": "전남광주 서·논술형 평가 시동…학력 저하 '물음표'",
      "url":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0219372449452",
      "sourceId": "asiae-education",
      "sourceName": "아시아경제 교육",
      "sourceCategory": "daily",
      "sourceTier": "major-daily",
      "publishedAt": "2026-07-02T11:43:49.000Z",
      "description": "김대중 교육감의 핵심 정책을 구체화할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전국 최초로 초·중·고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을 위한 밑그림을 내놨다. 하지만 객관적인 학력 검증과 사교육 유발 우려 등 넘어야 할 산도 적지 않다.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2일 오후 광주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논술형 평가 전면 시행 준비 ▲교육과정개발평가원 설립 ▲학교 교육과정 자율권 이양 ▲교원 인사 조기 발표 등 4대",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교원",
        "평가원",
        "교육청",
        "사교육"
      ],
      "impactHits": [
        "교육청",
        "평가원",
        "사교육",
        "정책",
        "발표",
        "시행"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50
    },
    {
      "title": "경남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실무자 네트워크 회의 개최",
      "url":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790",
      "sourceId": "veritas-alpha",
      "sourceName": "베리타스알파",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7-02T08:18:34.000Z",
      "description":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6월 26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2026학년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실무자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직업계고 및 일반고 비진학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대학/고교/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회의에는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 창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비롯해 경남지역 직업계고등학교 실무자 등 총 13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학생",
        "입시",
        "대입",
        "고입",
        "교육청",
        "대학",
        "진로"
      ],
      "impactHits": [
        "교육청",
        "대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22
    },
    {
      "title": "[엄재민의 교단읽기] 나는 아이들의 눈이 두렵다",
      "url":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19",
      "sourceId": "edplus",
      "sourceName": "교육플러스",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7-02T05:34:13.000Z",
      "description": "교사의 수업은 교과서를 기반으로 하는 건 맞지만, 교과서에만 머무르지는 않는다. 가깝게는 교과서 내용과 연관이 있는 것들이 예시로 거론될 수도 있고, 멀게는 교사가 생활 속에서 경험한 사회나 세계 이야기들도 주요 소재가 될 수 있다.교육부 지침에 따르면 성교육, 인성교육, 다문화교육 등이 정규 교과목 수업 내에서 다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어느 학년, 어느 단원에서 관련 수업을 몇 시간을 했는지를 보고하라는 공문도 수시로 내려온다. 중학교 교육이 전문 교과목을 배우는 수업이 아니라는 것이다.국어 시간에 성인지 교육도 하고, 다문화에",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교사",
        "수업",
        "교육부"
      ],
      "impactHits": [
        "교육부",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8
    },
    {
      "title": "전남광주교육청 서·논술형 100% 평가 추진…\"일방적\" 반발도(종합)",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2137851054",
      "sourceId": "yna-education",
      "sourceName": "연합뉴스 교육",
      "sourceCategory": "broadcast",
      "sourceTier": "wire",
      "publishedAt": "2026-07-02T08:55:02.000Z",
      "description":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내년 3월부터 초·중학교의 서·논술형 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교육청",
        "대학"
      ],
      "impactHits": [
        "교육청",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0
    },
    {
      "title": "[게시판] 법무부, 비자 발급규모 사전공표제 시행",
      "url":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2156200004",
      "sourceId": "yna-education",
      "sourceName": "연합뉴스 교육",
      "sourceCategory": "broadcast",
      "sourceTier": "wire",
      "publishedAt": "2026-07-02T08:36:02.000Z",
      "description": "▲ 법무부는 '비자 발급규모 사전공표제 운영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이달 1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 규정은 출입국·외국인 통계와...",
      "educationHits": [
        "교육",
        "대학"
      ],
      "impactHits": [
        "정책",
        "통계",
        "법",
        "시행"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100
    },
    {
      "title": "민주평통 부의장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는 게 순리”",
      "url":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702517675",
      "sourceId": "segye-education",
      "sourceName": "세계일보 교육",
      "sourceCategory": "daily",
      "sourceTier": "major-daily",
      "publishedAt": "2026-07-02T10:20:05.000Z",
      "description":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2일 한반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첫걸음은 상호 공식국호 호칭이라며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를 것을 제안했다.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정책에 대해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헌법상 기구로 수석부의장이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강 수석부의장은 이날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가 발표한 ‘평화공존과 상호존",
      "educationHits": [
        "교육",
        "대입"
      ],
      "impactHits": [
        "대입",
        "정책",
        "발표",
        "법"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98
    },
    {
      "title": "고교 야구대회서 광주일고 조롱한 배재고... 사과문도 진정성 논란",
      "url": "https://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321",
      "sourceId": "edupress",
      "sourceName": "에듀프레스",
      "sourceCategory": "specialist",
      "sourceTier": "specialist",
      "publishedAt": "2026-06-29T13:44:37.000Z",
      "description":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 배재고가 청룡기 고고야구대회에서 지역비하 응원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배재고에 대한 진상조사 방침을 밝힐 계획으로 알려졌다.교육계 안팎에선 배재고 야구부의 행위와 학교측의 대응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 등을 통해 학원 스포츠맨십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앞서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 전에서 배재고는 광주일고와 경기에서 일부 학생 선수들이 상대 덕아웃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구호를 반",
      "educationHits": [
        "교육",
        "학교",
        "학생",
        "교육청",
        "학원"
      ],
      "impactHits": [
        "교육청",
        "정책"
      ],
      "claimLevel": "needs_official_check",
      "score": 97
    }
  ],
  "rejectedCount": 86,
  "verificationPolicy": {
    "official_confirmed": "정부·기관 RSS에서 직접 나온 항목",
    "needs_official_check": "입시·시험·정책 신호가 있으나 공식 원문 확인이 아직 필요한 항목",
    "wire_reported": "통신사 보도 항목",
    "source_reported": "전문지나 언론사 출처 보도 항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