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One UI 7 알림창 합치기 — 빠른설정 예전처럼 한 번에 열기

화면 오른쪽 위를 내려 빠른 설정창을 연 뒤 편집 → 빠른 설정창 설정 → 함께 보기를 누르면, One UI 7 이전처럼 알림과 빠른설정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One UI 7 알림창 합치기 — 빠른설정 예전처럼 한 번에 열기

10초 답변

화면 오른쪽 위를 내려 빠른 설정창을 연 뒤 편집 → 빠른 설정창 설정 → 함께 보기를 누르면, One UI 7 이전처럼 알림과 빠른설정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 줄 결론

분리된 알림/빠른설정은 고장이 아니라 기본값이고, 함께 보기 한 번이면 예전 습관으로 돌아갑니다.

이런 문제 겪어보셨나요?

업데이트 받고 나서 화면을 내렸는데 알림만 보이거나, Wi-Fi·손전등만 보이나요? 왼쪽으로 내리면 알림, 오른쪽으로 내리면 빠른설정이라 손이 헷갈리고, “버그인가?” 싶어 검색하는 분이 많습니다. 출퇴근길처럼 한 손으로 폰을 쓸 때는 더 답답합니다. 밝기를 조금 올리려다 알림만 잔뜩 열리거나, 반대로 카톡을 확인하려다 손전등만 나오는 식이죠. 삼성 공식도 One UI 7부터 동작이 바뀌었다고 안내합니다. 고장 난 게 아니라 새 기본값에 가깝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One UI 7은 알림창과 빠른 설정창을 개별 패널로 쓰는 쪽이 기본입니다. 화면 위쪽을 대략 7:3으로 나눠 왼쪽은 알림, 오른쪽은 빠른설정입니다. 알림을 더 넓게, 토글은 짧게 쓰라는 설계인데, 수년 동안 ‘위에서 한 번 쭉’에 익숙한 사용자에게는 학습 비용이 큽니다. 다행히 예전 방식을 완전히 없애지는 않았고, 설정에서 함께 보기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가장 빠른 해결 방법

  1. 홈 화면에서 우측 상단을 아래로 밀어 빠른 설정창을 엽니다.
  2. 편집(연필 아이콘)을 누릅니다.
  3. 빠른 설정창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4. 함께 보기를 선택합니다.
    끝입니다. 이제 예전처럼 알림과 토글이 한곳에 모입니다. 작업은 보통 1분 안에 끝납니다. 메뉴 이름이 조금 달라도 ‘함께’·‘같이’·Together 비슷한 항목을 고르면 됩니다.

그래도 안 된다면

  • One UI 버전이 7 미만이면 메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이미 합쳐진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 영문 UI면 Panel settings → Together 비슷한 표현일 수 있습니다.
  • 편집 아이콘이 안 보이면 빠른설정 패널을 한 번 더 펼치거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확인하세요.
  • 화면 내림 영역 위치도 같은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왼손잡이면 알림·빠른설정 영역을 바꿔 두면 편합니다.
  • 재부팅 후에도 돌아가면, 다른 런처나 Good Lock 모듈이 패널을 가로채는지 확인해 보세요.

기기 또는 버전별 차이

갤럭시 폰·태블릿 중 One UI 7 적용 모델이 대상입니다. 메뉴 이름·화면 구성은 모델·빌드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삼성도 고지합니다. 폴드·플립도 같은 원리를 쓰지만, 커버 화면에서는 패널 경험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함께 보기로 바꿔도 퀵토글 배치 자체는 그대로입니다. 타사 런처로 패널을 커스터마이즈했다면 경로가 달라질 수 있으니, 가능하면 기본 One UI에서 설정하세요. ‘고쳐서 예전으로’가 목적이면 유료 앱이나 루팅은 필요 없습니다.

정리

One UI 7 알림이 ‘고장’이 아니라 분리 기본값입니다. 함께 보기만 켜면 1분 안에 예전 느낌이 돌아옵니다. 업데이트 직후 가장 많이 물어보는 설정이니, 가족 폰에도 같이 눌러 두면 좋습니다.

FAQ

Q. 왼쪽·오른쪽이 반대로 되어 있어요.
A. 빠른 설정창 설정에서 화면 내림 영역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Q. 함께 보기 후에도 습관이 안 맞아요.
A. 분리 상태를 유지한 채 왼/오 영역만 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Q. 공식 근거가 있나요?
A. 삼성전자서비스 솔루션(알림창 및 빠른 설정창 열기 동작 변경)에 동일 단계가 있습니다.

Q. 태블릿에도 되나요?
A. One UI 7 적용 태블릿도 같은 안내입니다.

Q. 업데이트할 때마다 초기화되나요?
A. 보통 사용자 설정이 유지되지만, 대형 UI 개편 직후에는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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