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에서 표·그림이 글 고칠 때마다 떠다닐 때 ‘글자처럼 취급’으로 고정하는 방법

한글에서 표나 그림이 문단과 따로 움직이면, 개체를 우클릭해 개체 속성(표는 표/셀 속성) → 기본 → 글자처럼 취급을 켜면 됩니다.

한글에서 표·그림이 글 고칠 때마다 떠다닐 때 ‘글자처럼 취급’으로 고정하는 방법

10초 답변

한글에서 표나 그림이 문단과 따로 움직이면, 개체를 우클릭해 개체 속성(표는 표/셀 속성) → 기본글자처럼 취급을 켜면 됩니다. 글을 입력·삭제할 때 글자처럼 같이 밀리고 당겨집니다.

한 줄 결론

공문서·보고서에 넣은 도장·로고·표가 밀려 나가면, ‘글자처럼 취급’ 한 번이면 레이아웃 전쟁이 끝난다.

이런 문제 겪어보셨나요?

중간 문장만 고쳤는데 아래 표가 다음 쪽으로 튀거나, 로고가 제목 위로 겹친다. 마우스로 조금씩 옮기다가 더 망가지고, “한글이 원래 이런가” 하고 포기한 적 있지 않은가.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한글 개체는 글자처럼 취급이 아니면 ‘어울림 / 자리 차지 / 글 앞·뒤’처럼 문단과 분리된 배치로 잡힌다. 문단 길이가 바뀌면 기준점이 달라져 겉보기에 “혼자 날아다니는” 느낌이 난다.

가장 빠른 해결 방법

  1. 표 또는 그림을 클릭해 선택한다.
  2. 마우스 오른쪽 버튼개체 속성 (표면 표/셀 속성).
  3. 기본 탭에서 글자처럼 취급을 선택하고 설정.
  4. 그림을 막 넣은 직후라면 단축키 D로도 글자처럼 취급을 켤 수 있다(한컴 그림 넣기 도움말).
  5. 이제 커서 위치의 글자처럼 문단과 함께 움직인다.

실수 클릭 방지 보너스

같은 창에서 개체 보호하기를 켜면 실수로 끌어 옮기거나 지우기 어렵다. 나중에 수정할 때는 도형 탭 등에서 보호를 해제한 뒤 작업한다.

그래도 안 된다면

  • 표인지 그림인지에 따라 메뉴 이름이 표/셀 속성 / 개체 속성으로 다르다. 우클릭 메뉴를 다시 본다.
  • 이미 보호된 개체는 선택이 안 된다 → 보호 해제 후 속성 변경.
  • 여러 쪽을 걸치는 큰 표는 ‘여러 쪽에 나누어’ 등 표 고유 옵션도 함께 점검한다.

기기 또는 버전별 차이

한컴오피스 버전마다 리본 위치는 조금 달라도, 개체 속성 → 기본 → 글자처럼 취급 개념은 공식 도움말에 동일하게 있다.

주의할 점

글자처럼 취급한 개체는 회전·기울이기를 할 수 없다(공식 안내). 도장을 비스듬히 돌려야 하면 배치 방식을 다시 바꿔야 한다. 개체 보호를 켜 두면 선택 자체가 막히니, 배포용 최종본에서만 켜는 편이 안전하다.

정리

  1. 표/그림 우클릭 → 속성
  2. 글자처럼 취급 ON
  3. 필요하면 개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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