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뒷면 탭으로 스크린샷·손전등 10초 만에 켜는 방법
10초 답변
설정 → 손쉬운 사용 → 터치 → 뒷면 탭에서 이중 탭에 스크린샷(또는 손전등)을 지정하면, 아이폰 뒷면을 두 번 두드려 바로 실행됩니다.
한 줄 결론
전원+볼륨 콤보가 불편했다면 뒷면 탭을 켜자. 공식 손쉬운 사용 기능이고, 이중·삼중에 서로 다른 동작을 넣을 수 있다.
이런 문제 겪어보셨나요?
한 손으로는 전원과 볼륨을 같이 누르기 어렵고, 제어센터까지 스와이프하는 것도 케이스·화면 크기에 따라 미끄럽다. “아이폰 뒤를 톡톡 치면 된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메뉴 위치를 모른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Apple이 iOS 14부터 뒷면 탭을 넣었지만, 경로가 손쉬운 사용 → 터치 안쪽이라 일반 설정 탐색만으로는 잘 안 보인다. 센서가 탭을 인식해 스크린샷·제어 센터·단축어 등을 실행한다.
가장 빠른 해결 방법
- 설정 앱을 연다.
- 손쉬운 사용 → 터치로 들어간다.
- 뒷면 탭을 누른다.
- 이중 탭을 고르고 스크린샷 또는 손전등을 선택한다.
- 필요하면 삼중 탭에 제어 센터·앱 전환·Siri 단축어를 넣는다.
- 뒷면 중앙을 톡톡 — 동작이 실행되는지 확인한다.
iPhone 사용 설명서에도 설정 > 손쉬운 사용 > 터치 > 뒷면 탭 경로가 동일하게 안내된다.
그래도 안 된다면
- iPhone 8 이후인지, iOS가 최신에 가까운지 확인한다.
- 두꺼운 케이스·금속성 케이스는 인식이 둔할 수 있다. 케이스를 벗기거나 탭 위치를 위·아래로 바꿔 본다.
- 오작동이 잦으면 이중/삼중을 없음으로 두었다가 다시 지정한다.
- 단축어 앱에서 만든 동작을 뒷면 탭에 연결하면 “집 Wi-Fi에서만 실행” 같은 활용도 가능하다.
기기 또는 버전별 차이
iPhone 8 및 이후, iOS 14+. iPad는 동일 메뉴가 없을 수 있다(주로 iPhone 기능). iOS 버전 UI 문구는 “뒷면 탭/Back Tap”으로 동일하다.
주의할 점
주머니에 넣은 채 다른 물체에 부딪히면 의도치 않은 스크린샷이 생길 수 있다. 민감한 화면을 자주 찍는 환경이면 삼중 탭만 쓰거나, 사용 후에 끄는 편이 낫다.
정리
손쉬운 사용 → 터치 → 뒷면 탭 → 이중 탭에 스크린샷. 한 번만 설정하면 전원 버튼 콤보보다 빠르다. “왜 이제 알았지?” 싶은 대표 숨은 설정이다.
댓글
GitHub 계정으로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댓글은 GitHub Discussions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