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정부24 팝업만 열고 광고는 막기 — chrome://settings/content/popups 30초 예외 설정
10초 답변
주소창에 chrome://settings/content/popups → 기본은 차단 → ‘허용됨’ 목록에 신뢰 사이트만 추가. 전역 허용은 하지 않는다.
이런 문제 겪어보셨나요?
급여일이면 인터넷뱅킹 이체 창이 ‘팝업 차단됨’으로 막히고, 반대로 어떤 날엔 뉴스 사이트에서 광고 창이 연달아 뜬다. 설정에서 팝업을 통째로 켜면 광고가 마구 쏟아지고, 끄면 결제가 막힌다. ‘하나만 열어달라’가 매일의 불편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Chrome은 기본적으로 팝업과 리디렉션을 막는다. 공식 안내도 사이트별로 허용·차단 예외를 두라고 한다. 주소창의 팝업 아이콘으로 그 자리에서 허용할 수도 있고, chrome://settings/content/popups에서 목록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다. 알림 권한과는 다른 항목이라, 예전에 알림만 껐다면 팝업은 그대로일 수 있다.
가장 빠른 해결 방법
- Chrome을 연다.
- 주소창에
chrome://settings/content/popups를 입력하고 Enter. - 기본 동작을 **사이트에서 팝업을 보내거나 리디렉션을 사용하지 못함(차단)**으로 둔다.
- 팝업 전송 및 리디렉션 사용이 허용됨 옆 추가를 누른다.
- 은행·학교·정부24 등 필요한 주소를 넣는다. 하위 도메인까지면
[*.]bank.example.com형태를 쓴다. - 이미 막힌 페이지라면 주소창 팝업 차단됨 → 열고 싶은 링크 → 이 사이트에서 팝업 및 리디렉션을 항상 허용.
- 광고성으로 허용된 도메인은 허용 목록에서 더보기 → 차단.
그래도 안 된다면
- 메뉴 경로: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사이트 설정 → 팝업 및 리디렉션도 동일하다.
- 팝업을 막아도 메시지가 뜨면 알림 권한일 수 있다. 자물쇠(사이트 정보) → 알림 → 차단.
- 회사·학교 관리 Chrome이면 정책으로 팝업이 고정될 수 있다. IT에 문의.
- 확장 프로그램이 창을 띄우는 경우도 있다. 시크릿에서 재현되는지 확인.
기기 또는 버전별 차이
데스크톱 Chrome 기준. Android/iOS Chrome도 사이트 설정에 팝업 항목이 있으나 UI가 다르다. Edge는 edge://settings/content/popups 계열로 유사하다.
주의할 점
전역 허용은 최후의 수단이다. 결제·민원만 예외로 두고, 허용 목록을 분기마다 한 번 훑자. 멀웨어성 가짜 ‘허용’ 안내 사이트는 공식 설정 경로와 무관하다.
정리
막아야 할 건 광고, 열어야 할 건 은행 창이다. chrome://settings/content/popups에서 예외만 관리하면 둘 다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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